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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선거 매거진(4월호)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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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SNS 선거 매거진

 

선거라떼

그땐 그랬지, 선거라떼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작

1995627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2663일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그런데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1995627일에 치러졌는데요


·도지사 및 구··군의장선거와

·도의회의원 및 구··군의회의원

선거가 동시에 실시되었답니다.

 

1994316일 제정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이 적용된

최초의 전국 단위 선거이기도 했습니다.

 

처음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인 만큼

유권자들의 관심도 높아 68.4%의 투표율을 기록하였으며

이 투표율은 현재까지의

전국동시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투표율입니다.


이후 2010,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교육감선거도 함께 치러지면서

오늘날의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오는 6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도지사, ··군의 장, 지역구 시·도의원,

비례대표 시·도의원, 지역구 구··군의원,

비례대표 구··군의원, 교육감을 선출합니다.

 

내가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힘,

바로 여러분의 투표입니다.

 

선거를 이야기합니다.

)공정선거지원단 인터뷰


공정선거지원단은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활동과 감시·단속을 수행합니다.”

 

선거법 위반행위 발생 시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선관위 직원의 지시에 따라

단속 활동을 수행하며

관련 민원 응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정선거지원단 활동을 통해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를 직접 경험하고, 대한민국 선거제도가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한 점이 가장 큰 보람으로 남았습니다.

 

사건 읽어드립니다.

투표소에서 투표에 간섭하거나

투표를 공개하면 안됩니다.”

 

투표소는 평온한 질서가 유지되어

선거인이 자유롭게 의사결정을 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참정권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투표소에서

다른 사람의 의사결정에 개입하여 영향을 주는 등

정당한 사유 없이 투표에 간섭하거나

투표를 공개하는 등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투표지를 훼손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지난 대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같이 투표를 하러 갔던

배우자의 투표지를 펼쳐서 확인하고

찢어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는 투표소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투표에 간섭하거나 투표를 공개하여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고

또한 투표지를 훼손한 것으로

공직선거법242(투표·개표의 간섭 및 방해죄),

244(선거사무관리관계자나 시설등에 대한 폭행·교란죄)

위반되는 행위입니다.

 

투표의 간섭 및 방해죄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으며,

투표용지 및 투표지 손괴·훼손 행위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선거 디깅

지역대표는 어떤 일을 할까요?


교육감

광역자치단체마다 교육감을 뽑습니다.

교육감은 지역 안에 있는 학교들을 관리하며,

교육과 관련된 일을 책임집니다.

 

광역자치단체장(특별시, 광역시·)

광역자치단체의 대표입니다.

지역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며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기초자치단체장(자치구··)

기초자치단체의 대표입니다.

지역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며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광역의원

광역자치단체에 있는 지방의회에서 일합니다.

지역 사람들에게 필요한 법을 만들고,

광역자치단체장이 일을 잘하는지 감시하기도 합니다.

지역구 광역의원과 비례대표 광역의원이 있습니다.

 

기초의원

기초자치단체에 있는 지방의회에서 일합니다.

지역 사람들에게 필요한 법을 만들며,

기초자치단체장이 일을 잘하는지 감시하기도 합니다.

지역구 기초의원과 비례대표 기초의원이 있습니다.

 

마라도로 떠나는 전국선거자랑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코 앞으로 찾아온 지금

우리나라에서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마라도입니다!

마라도는 우리나라의 최남단섬으로

벌써부터 봄 기운이 가득합니다.

 

310,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63일 실시하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알리기 위해

마라도와 산방산 일대 유채꽃밭에서

최남단 마라도에서 불어오는

희망의 바람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홍보피켓을 들고 지역주민, 관광객분들과 함께

인증샷도 찍고 선거정보도 알려드리면서

지방선거에 꼭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지방선거는 우리 지역의 대표를 뽑는 중요한 선거이니만큼

유권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합니다.

63,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러분의 투표로 여러분이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어주세요!

 

위원회 라이브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내가 살고 싶은 지역

투표로 만듭니다.


선거일 투표

63() 오전 6~오후 6


사전 투표

529()~530()

매일 오전 6~오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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